할렐루야~ 더운 여름 평안하시지요! 항상 주님의 나라를 위하여 애쓰시는 선교사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주님께서 더욱 기뻐하시고 선교사님들께 복에 복을 더 하실 줄을 확신합니다.^^ 2020년 전세계를 덮친 코로나로 인해 메마른 땅에 복음을 전하시는 선교사님들의 삶에 어려움이 더해 진줄 압니다. 저희 성광교회에서는 어려움 속에 계신 선교사님들과 조금이나마 아픔을 나누기 위하여 "아프니까 함께한다" 챌린지를 진행하였습니다. 첫번째 프로잭트로는 선교사님들께 보여드릴 챌린지를 진행하였고!! 두번쨰로는 엽서쓰기를 진행하였습니다. 어린이 세대에서부터 노년의 세대 까지 전세대에 걸쳐 프로젝트를 진행하였고 챌린지 영상은 성광교회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하실 수 있으시며 선교사님들께 응원엽서를 보내드립니다. 저희가 준비..
사랑하는 선교동역자님께, 어려운 때를 지나면서 이 곳 피지도 더운 날씨만큼이나 사람들의 삶이 메말라 갑니다. 너도 나도 안쓰러워 기도가 더 깊어집니다. "하나님을 자기의 도움으로 삼는 자" "여호와 자기 하나님께 소망을 두는 자"가 복있는 사람입니다. 이 말씀을 붙잡고 날마다 주의 사명을 향하여 나아갑니다. '함께선교'를 지속해 주시는 동역자님과 계속해서 믿음의 역사를 이루기를 소망합니다. 임마누엘 주님의 보호하심을 간구합니다. 선교통신103호를 그림파일과 pdf파일로 첨부합니다. 소개 드리는 '말로니와 로지 가정'을 위해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피지에서 감사와 사랑을 담아 박영주/남성숙 드림 ★ Peace be with You ★ 선교사 박영주 | 남성숙 P. O. Box 11516, Nadi Airpo..
1995년 6월, 선교사 파송 때부터 지금까지 변하지 않는 주의 사랑으로 저희를 물심양면으로 케어해주시고 기도해주신 사랑하는 선교 동지님들 덕분입니다. 오늘의 근속 표창장을 동역자님께 돌려 드리고 싶습니다. 함께 감사와 기쁨을 나눕니다. 부족한 저희가 선교사로 계속 살아갈 수 있도록 주께서 정해주신 구간을 함께 계속 달려가기를 소망합니다. 할렐루야!
2012년 피지선교사역에 주께서 놀라운 은혜를 베푸시어 풍성한 결실을 보게하셨습니다. 사랑하는 동역자님의 기도와 사랑 그리고 변함없는 재정후원 덕분입니다. 선교사로서 선교의 열매를 풍성케 하시는 기쁨때문에 어려움들을 이기게 하십니다. 동역 선교사들을 보내시어 '함께선교'의 능력을 맛보게 하십니다. 할렐루야! ~~~~~~~~~~~~~~~~~~~~~~~~~~~~~~~~~~~~~~~~~~~~~~~~~~~~~~~~~~~~~~~~~~~~~~~~~~~ 2012.12.31 2012년도 피지 선교 종합보고 피지 선교사 박영주/남성숙 2012년 한해도 선교 현장에서 친히 역사하시고 우리로 사역의 열매를 보게 하시는 주 여호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오며, 연말 종합보고를 올립니다 A. 현지인 지도자 양성 사역 1. 남태평양..